리셉션이 아주 친절합니다.
방이랑 화장실도 다른 이태리숙소보다 넓어요.
조식도 꽤 맛있습니다. 커피도 훌륭해요.
그리고 무료로 물을 제공해주는데 유럽에서는 스위스 제외하고는
보통 물을 사마셔야 하는데 이런 서비스도 너무 고마웠습니다.
아주 오래된 호텔이라 그런지 객실 조명이 상당히 어두워서 약간 불편한 거 빼고는
침대 깔끔하고 화장실도 깨끗합니다.
두오모, 산타마리아 노벨라 역, 주요 스팟들하고 아주 가까워요.
주변에 식당, 마트, 코인빨래 등 왠만한 거 다 있고 밤이 되도 주변이 밝아서 안전해요.
베키오 다리 쪽은 조금 멀지만 걸을만한 거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