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OMIN
10.0
/10
485주 전에 리뷰함
Hotels.com verified review
원래 잡았던 호텔에 문제가 있어 급하게 역 근처로 잡았는데 일단 호텔 문제로 심리가 굉장히 불안하고 공포에 떨고있는 상태로 도착했는데 따뜻하게 맞아주시고 안정을 되찾게 꾸준히 도와주셔서 서비스를 떠나 너무 감사했습니다. 역에서 2분 거리로 매우 가깝고 건물 및 룸은 다소 낡았으나 직원들이 매우 매우 친절하고 다정합니다. 조식도 잘나오는 편이며 테라스 경치가 아늑하고 멋있습니다. 그리고 조식 담당 직원이 굉장히 잘생겼습니다. (유럽 3주 여행하며 본 남자 중 제일 잘생겼...) 바로 앞이 한국으로 치면 가로수길 정도로 굉장한 번화가라서 사람 엄청 많고 안전하고 각종 브랜드 샵들이 밀집한 곳이라 쇼핑하기에는 최적입니다. 15분정도 걸어 내려가면 바다도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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