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nny
8.0
/10
437주 전에 리뷰함
Expedia Group verified review
레이오버때문에 잠만 청하기 위해 공항인근 저렴이로 선택. 예약전 이런저런 질문에 피드백이 가장 빠르고 친절하여 기대가 컸으나ㅠ 오래되고 노후한 시설이 친절도와 객실뷰를 깍아먹음. 바로 앞에 해변이 있고... 객실이 너무너무 추움. 완전 비좁 ㅜ 객실자체가 나를 환영하는 느낌이 들지않음. 추워서 그런가?? 작은도시자체는 이쁘고 나름 이것저것 돌아다닐데도 많음. 괜찮았는데. 차갑고 추운기억만 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