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ncheol
친구 및 가족 가족 휴가
2.0
/10
39주 전에 리뷰함
Hotels.com verified review
총 3박 했습니다. 체크인 당일부터 화장실에 머리카락이 여러군데 발견됐고 침대에 이물질도 보여 청결하지 못한 느낌을 받았는데 다음날 청소 후에도 머리카락은 치워지지 않아 너무 불쾌했습니다. 수건,이불교체 외에 제대로 청소되지 않은 느낌이었습니다. 청소를 외출 후가 아닌 조식 식사중에 하는것도 이해되지 않네요. 그리고 밤에는 춥습니다(건물이 오래되어 웃풍이 있는듯).
위치는 예약시 아말피와 포지타노 중간에 있어 하루씩 양쪽 이동을 고려해 선택했는데 결과적으로 대중교통으로 양쪽 다 이동하기에는 너무 불편했습니다. 버스 배차간격 대비 사람이 너무 많아 안태우고 그냥 지나가기도 합니다.(스쿠터 대여 추천)
그리고 체크아웃날 택시 예약을 했는데 카드 결제시 수수료를 받는다는 사전 안내가 없었어서 도착 후 당황스러웠습니다.
발코니 뷰와 조식은 나쁘지 않았고, 레스토랑에서 와인 오픈해준 서비스는 감사했으나 전반적으로 너무 아쉬웠네요.
자세히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