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들의 미소와 친절한 서비스에 기분이 좋아지는 곳입니다. 아말피 코스트가 한 눈에 보이고, 수영장과 프라이빗 비치까지 갖춰져 있어 이탈리아 남부를 즐기기에 더할 나위 없었습니다.
전체적으로 오래된 시설이라는 평이 많은데, 오래됐지만 깨끗하기 때문에 클래식한 멋을 즐기는 분이라면 오히려 장점으로 다가 올 거예요. 전체적으로 점잖은 분위기이고, 고객들도 나이대가 있는 편입니다. 저희는 조용하게 휴식하기에 참 좋았습니다.
특히 로비와 레스토랑 인테리어가 아주 멋지기 때문에 조식 먹을때마다 감탄했습니다.
이곳에서 지내는 동안 아주 만족스럽고 행복했어요. 적고 싶은 말은 더 많지만 블로그에 풀어야겠네요.
혹시 남부 여행을 계획하는 분들이라면 이 호텔을 강력 추천합니다. 신혼부부들에게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