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점은 방 사이즈는 침대옆에 캐리어 1개 펼쳐질 정도이고, 청결상태는 그다지 높지 않습니다. 4층에 묵었는데 캐리어 들고 가파른 계단을 올라가야 하며, 비치 용품은 비누 몇개와 수건만 있어 개인적으로 준비해 가야 하며, 옆방의 소음 들리고, 모니터 사이즈 크기의 TV가 있고, 포트에 물이 들어 있었는데 열어보니 먼지가 둥둥 떠 다니고, 침구는 갈아주지는 않는것 같습니다.
장점은 도보 30분이내에 버킹엄 궁전 및 공원 등 주요 관광지를 둘러 볼 수 있고, 5분 이내 가까운 빅토리아역이 있어 이동에 유리한 위치에 있으며, 간단한 유럽식 조식 무료 제공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