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성급임을 전제로
작지만 있을 것은 어지간히 다 있고 내부가 어두웠지만 나름 청결한 상태를 유지하였습니다. 친절한 직원에 조식을 먹을 수 있는 작은 키친에서 내놓는 크로와상이 맛있었습니다. 5박 6일의 숙박동안 나쁘지 않았습니다.
주변에 바로 연해서 에꼴 밀리따레 메트로역이 있어서 이동하기 편했고 관광지인 마르스 숲과 에펠탑이 걸어 갈 수 있는 거리에 있습니다. 호텔 나오자 마자 골목에는 재래시장인지 많은 식당과 함께 과일 가게, 꽃집, 포장 음식을 파는 곳, 마켓이 있었고 한식당을 포함해서 스시, 중식당도 있어서 프랑스 음식이 질리는 경우 가까운 곳에서 익숙한 음식을 찾을 수 있습니다. 지낼만한 호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