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ss
4.0
/10
514주 전에 리뷰함
Expedia Group verified review
여름 니스테러가 발생한 다음날 이용하였습니다.
테러의 여파때문에 니스여행을 포기하려 하였으나,
호텔에서 테러와 연관되어 예약 취소 불가능하다 하여 위험하지만 어쩔 수 없이 이용하였습니다.
고객의 안전을 생각하지 않은 호텔은 이용가치가 없다고 판단됩니다.
도로변에 위치한 호텔이고 방음시설이 없어 밤에 잠을 잘 수 없을 정도로 시끄러웠습니다.
룸 컨디션은 청소가 잘 안되어있어 불쾌할 정도 였습니다.
룸 크기는 사진으로 보여지는 것보다는 넓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