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인테리어: 고풍스러움과 현대적인설비의 조화, 은은한 조명과 부드러운 톤의 마감재로 만점을 주고 싶다. 고건축을 개조 하여 특색있는 구조가 주는 재미는 보너스.
2. 서비스 : 리셉션의 고객응대는 항상 친절하고 세심한 배려가 느껴진다. 겉만 번지르한 그런 느낌이 아닌, 엄마미소 같은 느낌이었다.
3. 위치 : 알람브라궁의 일부가 창 밖으로 보이고 앞에 흐르는 냇물이 있어 풍광은 제법 괜찮았으나 인접도로가 인도 없는 단일차로(일방통행인듯)로 협소하고 보도재질이 파석이라 차를 피해가며 캐리어를 끌고 접근하는데는 어느정도 각오가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