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wsome!!
panoramic view is perfect. Large toilet and large room with balcony and delicious breakfast.
In the morning, there was a winery tour for 6 euro. I couldn't enjoy, but it looks interesting.
객실도 넓고 조식도 맛있고 발도르챠 평원이 한눈에 내려다 보이는 위치에 있습니다.
레스토랑이 따로 없어서 저녁은 호텔에서 먹을 수 없지만 몬테풀치아노와 차로 10분거리라 상관없을거 같아요. 호텔로비에 치즈,쿠키,쥬스 커피등 웰컴드링크와 뜨거운 물이 항상 준비되어 있어서 뷰가 보이는 마당에 가지고 나와서 먹을수 있어요. 다음날 아침에 6유로 짜리 와이너리투어가 있다고 했었고 참여하지는 못했지만 재밌을거 같아요.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