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erified traveler
2.0
/10
423주 전에 리뷰함
Expedia Group verified review
물건을 첵아웃 할때 로비에 놓고갔는데 나중 저녁7시쯤 깨닫고 연락했으나 없다고 함.그담날 다시 호텔방문 해서 얘기했으나 직원이 불친절하게 응수해서 대단히 불쾌했음.첵인할때 도착시간이8시였는데 식당에 풀부킹이라 자리없다 했는데 방에서 보니 식당에 2테이블만 식사중였음.모기도 많았고 아주 불쾌한 호텔였음.놓고간 물건이 없어지는 호텔은 정말 처음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