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좋은 호텔이라고 생각해요. 가격도 적당하고요. 비엔나 중앙역 근처에 있어서 걸어서 7분 정도 걸렸던 기억이 나요. 지하철도 가까워요(5분 거리). 호텔 바로 옆에 앵커(Anker)와 빌라(Billa)가 있어요. 7층 방을 주었는데, 마치 로프트 같은 느낌이었어요. 작고 아담했어요. 욕실은 미끄러워서 어르신들이 사용하기에 조금 불편할 것 같아요. 에어컨과 히터는 중앙식이라 켤 수가 없었지만, 제겐 충분히 따뜻했어요. 비엔나는 관광객에게 정말 좋은 도시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