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NGHUN
가족 휴가
6.0
/10
493주 전에 리뷰함
Hotels.com verified review
호텔의 입구를 찾기 힘들다. 좁은 골목으로 들어가야만 했다. 조식을 제공 하지 않는다.엘리베이터가 없어서 여성 및 노약자에겐 힘들 수 있다. 방은 생각보다 작았지만 화장실과 샤워시설은 깔끔 했다. 창문 밖 전망은 없었고 뒷 건물 사이의 공터만이 겨우 보였다. 바포레토 zaccaria 역 (정확한 명칭이 기억 안난다) 에서 걸어서 3분안에 갈수있으며 산마크로광장까지 걸어서 5분정도에 있다. 하지만 부라노,무라노 섬을 가기 위한 선착장까지는 바포레토 사용도 애매하고 걷기도 애매한 위치이긴 하다. 전체적으로 해가 들지 않아 음침한 느낌의 호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