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여행 최고의 선택.. 하루만 묶는게 너무 아쉽네요 너무너무 아쉬워요ㅠㅠ
에어컨 없는방 그러나 다리뷰, 청결하고 정감있는 숙소 컨디션, 하이델베르그 중심가, 할인제공되는 주차장(p12, 하이델베르그성 푸니쿨라 타는 빌딩, 숙소 앞에 차를 잠깐 대고 짐을 풀 수 있다), 친절하고 따뜻하신 사장님 내외😘😘
최현주
10.0
/10
146주 전에 리뷰함
너무나 아름다운 호텔입니다. 호텔의 외관도 아름답고, 호텔 객실에서 바라보는 네카어강과 올드 브릿지 뷰는 정말 너무 아름답습니다. 저희는 강을 바라볼 수 있는 뷰를 가진 방을 선택했습니다. 이 방에는 에어컨이 없지만(선풍기는 있음) 저희가 머물 당시 날씨가 그리 덥지 않아서 괜찮았습니다. 이 호텔에는 에어컨이 있는 방이 있는데, 그 방은 강가뷰가 아니라고 합니다. 멋진 전망을 원하시는 분은 호텔에 연락하셔서 강가뷰 방을 선택하시면 됩니다. 리셉션에 있는 직원분들도 모두 친절하였고, 하이델베르크를 관광하기에도 매우 좋은 위치입니다. 다음에 다시 하이델베르크에 오게 된다면 전 반드시 이 호텔에 다시 머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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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arner
10.0
/10
207주 전에 리뷰함
강변 바로 앞이라서 선택했는데 아쉽게도 방은 건물 뷰로 배정 받았어요. 그럼에도 위치가 너무 좋아서 돌아다니다가 호텔와서 낮잠자고 재충전해서 오후 시내 구경하고 에너지를 잘 분배해서 사용할 수 있었어요.
꼭대기 층인 4층에 배정받았는데 오래된 건물이라 3층까지밖에 엘리베이터가 없어서 한 층은 24인치 캐리어 겨우 가지고 올라갔네요.
이건 런던이나 다른 나라에서도 겪어봐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새벽 산책이 가능한 위치와 낡았지만 깨끗하고 앤틱하게 관리된 호텔의 분위기가 좋았습니다.
그리고 샤워부스 사이로 샤워기 물이 안 새는게 너무 좋았구요.
파리나 런던의 4성급 호텔에서도 항상 샤워후에는 부스 밖으로 물이 샜는데 여기서는(독일이라서인지도) 그 부분이 없어서 좋았습니다.
다만 옆이 식당가라서 금요일 밤에 술마시고 떠드는 사람들이 있어서 소음이 올라오는 건 어쩔수가 없었네요.
잠귀가 예민하지만 않으면 그리 신경쓰이는 정도는 아닙니다.
침대가 너무 편안해서 꿀잠자고 하이델베르크에 대한 좋은 기억도 많이 쌓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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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우
6.0
/10
444주 전에 리뷰함
위치는 정말 훌륭함. 카를다리 바로 앞에 있음. 강쪽 방들은 뷰가 좋으나, 절반이상의 방은 옆쪽으로 배치되어 있어 옆건물뷰임. 건물 전체적으로 오래된 느낌이 있으나, 깔끔한 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