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분들 위해 한국어로 남깁니다. 알람브라 궁전에 가기 위해 그라나다의 아테나스 호텔에서 1박을 했습니다. 기차역과 알람브라 궁전 초입 골목까지 정확히 한 가운데 위치해 있습니다. 살살 걸어가도 크게 힘들이지 않고 도달할 수 있고, 대로변이라 찾기도 쉽습니다. 다만 방을 1층에 주었는데, 길가라 조금 시끄러웠는데, 그 이외에는 최고입니다. 깨끗한 내부와 시트, 와이파이도 잘 되고, 무엇보다 에어컨이 빵빵합니다. 비슷한 가격에 묵었던 여타 도시들의 호텔들보다는 월등히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