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erified traveler
가족 휴가
6.0
/10
462주 전에 리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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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 안에 기본적인 전기포트라던가 티백, 유리잔 등이 준비가 안되어 있어, 다소 황당했음. 카운터에 얘기했더니 빌려주기는 하였으나, 유리잔은 메이드가 치워버리는 바람에 다시 빌려오는 등 약간 불편한 면은 있었음. 위치는 중앙부에서 약간 먼 감은 있으나, 그래도 걸어다닐 수 있는 정도의 거리. 공간은 비교적 넓은 편. 좋았던 점은 화장실에 라디에터가 있어 여름이더라도 비 오고 추운 날에 따뜻한 기운을 느낄 수 있었다는 것? 스파 없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