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lagenfurt hbf 역 바로 옆에 위치하여 접근성은 매우 좋으나, 기차역의 기차 소리에 민감한 분들에게는 잠을 설칠 수 있음. (기차가 지나갈 땐 소리가 꽤 크게 들림)
객실 사이즈가 크고 기차역 뷰가 좋았음. (기차소리는 살짝이 불편함을 줌)
멀지 않은 곳에 BILLA 마트가 있어 필요한 것들을 사는데 무리가 없으나, BILLA 마트의 직원들이 영어를 못하기 때문에 무언가 물어볼 때는 의사소통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음.
베개에 팁을 두고 나갔다 와서 보니 danke라고 적어둔 메모지가 올려져 있음. ㅎ
4층에 레스토랑에서 아침 부페가 꽤 좋음.
다양한 음식들(계란 스크램블, 베이컨, 빵, 시리얼, 뮤즐리, 각종 음료, 커피, 햄, 요거트 등등)이 제공됨.
와이파이는 제법 잘 끊어져서 수시로 연결을 끊었다가 다시 접속시켜야 하는 불편함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