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yeon
6.0
/10
518주 전에 리뷰함
Hotels.com verified review
산타루치아역에서 걸어서 10분정도 걸렸다. 베네치아는 바닥이 울퉁불퉁해서 캐리어 갖고 걷기 힘든데. 다행히 숙소 앞에 수상택시 탈 수 있어서 집으로 돌아갈땐 수상택시 이용해서 나쁘지 않았다. 대체적으로 깔끔하고 깨끗한데.. 나는 여자 혼자인데 프론트있는 건물이 아닌 옆 옆 건물에 있는 방을 주는 바람에 무서웠다. 만약에 프론트있는 건물이였다면 훨씬 좋았을뻔 했다.
화장실 엄청깨끗했고. 여름이라 이불을 안준건지 샤워타월 덥고 잤다. ㅠ 다른건 쏘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