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늦게 공항버스에서 내려 늦은 체크아웃을 하는데 직원이 반갑게 맞이해줌.
메스트레역에서 도보 2분 정도라 가까워 찾기도 편하고 골목이 아닌 길가에 위치해 찾기도 좋은 편
전반적으로 깔끔하고 마음에 듬, 조식은 식당도 작고 종류도 적지만, 인테리어가 이쁘고 맛도 괜찮음
직원들도 친절하고 객실도 작지않고 깔끔함
메스트레역 도보2분, 버스정류장 도보 1분으로 가까워 본섬 드나들기 아주 좋음
길건너에 작음 슈퍼 2개 있어 물이나 음료 사기 좋음
알뜰하게 여행하실 분은 메스트레역 가는 길에 케밥집 2개 있는데 4유로에 양많이 주고 맛있어서 괜찮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