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박 첫날 Granada에서의 이동에 차질이 생겨서 23:00에 도착하였습니다. 하지만 사전에 보낸 메일에 친절한 답변이 왔고 Check-In을 쉽게 할 수 있었습니다.
시설은 고풍스럽고 아담한 규모입니다. 1층(=Ground)에는 미술관을 온듯한 느낌의 인테리어로 강한 인상을 받았습니다. 직원도 친절했으며, 특히 아침을 먹을 때 직원들이 보여준 유쾌함은 정말 좋았습니다.
다만 제가 묵은 115호의 경우 외부를 볼 수 있는 view가 사실상 없었으며, Office 옆이어서 소음이 심했습니다. 또한 문의 경우 틀이 뜯겨지기 직전이고 못이 튀어나와있어 무척 위험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