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NE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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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els.com verified review
우리는 8월 1일~3일 숙박을 했다. 모나코에서 관광을 마치고 호텔에 도착하니 저녁 10시에 체크인했다. 직원은 우리에게 47호를 배정해 주었고 짐을 풀었다. 샤워를 하려고 했으나 물이 나오지 않았다. 직원에게 물이 나오지 않는다고 하자 "한시간이면 고쳐질 것 같다."고 했지만 1시간이 후에도, 새벽 2시에도 하였으나 물이 나오지 않는것을 확인했다. 결국 우리는 아침까지 샤워를 하지 못했다.(화장실도 사용하지 못함)
호텔 관계자는 우리에게 5층 객실이 체크아웃을 하면 그곳에서 샤워를 하라고 했다. 계획대로라면 아침 9시에 호텔을 출발하여 베흐동 협곡을 갈 예정이였다. 하지만 호텔의 물 문제로 계획대로 여행하지 못하게 되었다. 우리는 우리가 씻는 동안 호텔에게 주차공간을 잠시 동안 빌려줄 것을 요청했다. 왜냐하면 아침 9시 이후 길가에 주차된 차량은 주차 요금을 내기 때문이다. 호텔 관계자는 내 말을 이해를 하지 못하는 것 같았다. 씻는 동안만 잠시 주차공간을 빌려달라고. 왜냐하면 호텔의 물 문제가 아니라면 계획대로라면 아침 9시 이전에 씻고 관광을 떠났을테니까. 직원은 요금이 추가 된다고 했지만 호텔의 문제로 나의 계획이 틀어졌으니 씻는 동안의 주차를 요구했다. 직원은 내 주장을 듣고 동의를 한 뒤 주차공간을 내어줬다.
우리는 5층에서 샤워를 하고 10시 호텔을 나왔다. 8월 3일 아침 체크아웃 때 물 문제로 인한 불편의 보상이 물 문제로 씻기 위해 호텔에 1시간 주차 한 것이 보상의 전부라고 했다. 우리는 매우 불쾌하다. 직원은 주차장을 사용 할 때 보상이라고 설명해 주지 않았다. 다른 손님들은 어떤 어떤 보상을 받았는지 우리는 모르지만, 우리는 충분한 보상을 받지 못했다고 생각한다.
이번 여행에서 우리에게는 최악의 호텔이었다.
(후기는 번역기로 잘 해석 되도록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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