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적인 유럽에서의 1박이었습니다. 숙소 찾아가실 때 반드시 시내에서 31번 또는 32번 버스 타고 가세요. (버스티켓 수령 후 1시간 무료 환승) “La Dimonde”라는 해물 타파스 전문식당 앞에서 버스 타시면 됩니다. 언덕에 위치해 케리어 끌고 올라가시기는 매우 힘드나 버스는 숙소 앞에서 정차합니다. 시내까지 골목골목이 정말 아기자기하고 예쁩니다. 시내까지 걸어내려가는 거리는 약 10~15분 정도. 브런치는 그럭저럭. 로비에 하우스 양주, 쵸콜릿, 레모네이드 등이 항상 비치되어 있습니다. 니콜라스 전망대학고도 걸어서 3분여 거리. 그라나다가 스페인에서 제일 좋습니다. 넉넉히 2박 정도 하시기를 추천 드립니다. 알함브라 궁전을 비롯, 2유로에 맥주와 타파스가 나오는 그라나다. 주변 맛집: aixa (restaurant 또는 bar 모두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