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erified traveler
여가 친구와 함께
4.0
/10
336주 전에 리뷰함
Expedia Group verified review
숙소가 정말 좋습니다. 위치도 가격도 정말 좋은 곳입니다. 딱 체크인까지만 좋았습니다. 거실에 있는 벽걸이형 온풍기 하나로 집 전체를 데워야 했습니다. 방이 추워요. 마지막 날 밤에 샤워를 하려고 보니 따뜻한 물이 나오지 않았습니다. 리셉션에 통화를 해도 받지 않아서 찾아 내려가보니 리셉션 직원분이 본인은 다른 일 때문에 바쁘고 리셉션 운영시간은 끝났으니 아무것도 해줄 수 없다고 내일 아침에 오라고 했습니다. 다른 직원분을 연결해달라고 부탁하니 내일 아침에 오라는 말만 계속 반복했습니다. 결국 차가운 물로 씻고 잠들었습니다. 24시간 리셉션이라고 왜 써두셨나요. 집이 따뜻하고 직원분의 대처만 적절했다면 완벽한 숙소였을 겁니다.
자세히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