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nkyung, Choi
10.0
/10
617주 전에 리뷰함
Hotels.com verified review
2014년 7월 30일 부터 8월 2일까지 프리미엄 객실에서 3박을 보냈습니다. 각 룸마다 버틀러가 있어서 하루에 몇 번이라도 외출하고 들어오면 객실이 항상 깨끗하게 정리되어 있었고, 어떤 날은 작은 선물도 침대 위에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모든 직원은 친절했고, 조식도 맛있었습니다. 직원들은 우리의 행동반경을 예의주시하면서 혹시라도 불편한 것은 없는지 체크하는 모습이었습니다. 또한 호텔에 상주근무하는 툭툭 기사들의 운행에 매우 만족합니다. 다른 일반 툭툭 기사들과 달리 제복과 헬멧 그리고 안전운행이 무척 마음에 들었습니다. 위치는 공항에서 10~15분 정도의 거리로 무척 가까웠고, 시내 쪽으로도 약 15분 정도의 거리라 큰 불편함이 없었습니다. 이 호텔은 많은 사람들로 북적이지 않아서 편안하게 휴가다운 휴가를 보냈습니다. 아난타라 리조트의 모든 직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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