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역에서 도보 이동 가능한 호텔
바로 옆건물이 공사중이어서 입구가
잘 안보임
숙소 자체는 매우 좋으며, 추가의
소파베드도 안락했음
사진에 비해 다소 좁았으나 3인 가족 사용에는 충분했음
청소상태 좋고, 비치된 요리용 도구도
매우 좋으면 직원들 응대도 신속함
테라스가 있어 만족함
화장실에 욕조도 있고 어메니티도 고급이었으나 장착되어 있는
샤워용 바디로션 꼭지의 청소상태는
다소 불량
6층에 묶었으나 전망은 거의 없음
도보로 브란덴부르크문까지 이동 가능
대중교통 정류장이 바로 있어 이동 용이했음
도시세가 숙박금액의 5% 부과되며,
디피짓도 50유로 있었음
대체적으로 매우 만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