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낡고 오래된 호텔. 주차가 무료인 것은 좋았으나 외지고 걸어다니기 동떨어진 위치. 와이너리 몇군데와만 가깝다. 어메니티도 부족해서 샴푸와 바디워시가 통합된 것 두개, 뻣뻣한 일회용 칫솔과 치약, 비누가 전부. 세면대와 비데와 샤워실 물빠짐이 엄청 더딤. 샤워부스도 너무 비좁다. 결코 5성급이 아님. 집기와 건물 모두 낡았고 조식과 숙박객 모두 부족했으며 와이파이 신호조차 부족했다. 4박동안 클리닝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제각기 시간에 왔고 11월에 비바람 불며 너무 춥고, 난방이 부족하고 우풍이 심해서 감기에 걸렸다. 짧게 1, 2박은 몰라도 결코 추천할 수 없다. 침구도 눅눅하고 먼지가 많다. 룸서비스 및 미니바의 가격이 과도하다. 다음에 다시 찾을 일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