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도 체스키 크로믈로프에있는 센트럼 바로 옆이고 다 괜찮은데 중요한건 방에 들어가보지도 못했음, 왜냐면 직원이 예약을 제대로 관리안해서 우리예약이 되있지도 않았고 게다가 직원은 영어도 못해서 친구라는 다른호텔직원과 대화했어야했는데, 그 친구가 다른 호텔에 남은방이 있는지 다 전화해본다고 한시간 시간이 지체되었고 결국 다른 호텔을 추천해줬는데 지도로 봤을때 매우 멀다고 느꼈음.. 근데 인도가 다 돌바닥이고 내 친구랑 케리어 끌고오는데 엄청 힘들었는데 다른호텔 두군데나 가보라해서 엄청 화가 나있는 상태였음. 근데 그렇다고 그 상관없는 친구한테 내가 뭐라고 할 수도 없는거고 결국 다시 이 호텔로가서 다시 따지듯이 말해보니까 결국엔 택시비 주면서 택시태워서 다른숙소로 보내줌 ㅋㅋㅋㅋㅋ 근데 거기는 숙소아니였고 아파트 빌려주는건데 엄청좋은데 일박에 77유로밖에 안해서 그리로감. 체스키 크로믈로프에서 하루있었는데 호텔때문에 두시간지체하고 엄청 화나고 그래서 저기 절대 추천해주고 싶지않음....직원들도 영어 못한다는식으로 내가 자꾸 보상해달라는식으로 말하니까 못알아듣는 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