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성급 호텔로는 미흡한 점이 있었지만 비교적 편안한 숙박. 친절한 프론트(조기입실,수화물보관등 친절한 응대) 객실,청결도는 평균수준이고,화장실에도 불쾌한 냄새없었고, 샤워실 온수는 잘나옴. 추운날이라 물이나 차를 데울수있는 전기주전자 제공이 아쉬웠음.조식은 평균점수이하. 피트니스실과 수영장은 있으나마나..수준. 주변이 공원이라 밤에 도보하기엔 위험하게 느껴짐. 도보50미터지점부터 커피숍과 한국식품점등 먹거리길이 있어 낮에는 편리함.도보 5분 거리에 있는 남미최고의 클래식 공연장 'Sala São Paulo'로 이동하려면 위험한주변환경때문에 필히 Uber나 차량을 이용해야함. 유명한 패션도매거리인 R. JOSÉ PAULINO 는 도보로 2분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