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여름 방문 시에 만족해서 다시 예약하고 방문했는데, 룸의 청소상태가 많이 불량해서 좀 실망스러웠습니다. TV 다이에 모래가 많이 떨어져 있었는데, 룸 바닥에도 많이 있었고 심지어 침대에 올라갈 때에는 발바닥에 묻은 모레를 털어내고 발바닥을 물티슈로 닥으면 누렇게 묻어나올 정도였고, 당연히 소금기로 끈적거렸습니다. 또한 프론트의 직원분 이신지 사장님이신지 모르겠지만, 제가 손님인지 하룻밤 제워달라고 하는 사람인지... 좀 친절하게 맞아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건절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