굉장히 만족했던 호스텔! 피카소미술관에서 십분 정도 걸어서 가면 되는 거리에요. 람블라스 거리랑도 이십분 정도면 걸어서 도착. 걷는 걸 싫어하지 않아서 굉장히 편했어요. 지하철 역도 코앞이라 대중교통 이용하기 불편하지 않구요. 우선 객실이 깨끗했고 꽤 컸어요! 암막커튼이 달려있어서 좋았고 샤워실도 좋았네요. 시티택스 따로 내고 베개시트 이유로를 내야했고, 부엌이 있어서 좋았디만 사람 수에 비해 좁아 매일 저녁먹기 위해 기다리는 사람들이 있었어요. 그래도 너무 만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