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ggun
파트너와 함께
8.0
/10
377주 전에 리뷰함
Hotels.com verified review
모로코에서의 첫번째 밤... 조금은 낯선 리아드 숙소긴 해도 나쁘지 않았어요. 직원들은 엄청 친절했고 다음날 조식제공 시간보다 일찍 체크인한다고 일찍 준비해줬어요. 리아드라 오래된 건물이지만 청결하고 관리에 신경을 않이 쓴 거 같았어요. 인테리어도 독특하고 모로코 와있다는 느낌이 물씬 났어요. 위치는 이동은 나쁘지 않은데 바로 옆이 모스크라 기도소리가 넘 커서 잠을 잘 못잤어요. 소리에 민감하면 숙소 정할 때 감안하고 결정하면 좋을 거 같아요. 방에 히터가 하나 있긴한데 성능은 별로인지 좀 추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