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과의 여행이었기 때문에 놀이 시설 중심으로 리조트를 선별하였습니다. 다양한 슬라이드와 풀은 기대이상으로 만족스러웠으나, 식사가 기대이하였습니다. 한국인의 입맛에 맞는 음식이 없기도 했고, 음식의 선택도 다양하지 않았습니다. 매일 거의 비슷한 식단이어서 지루하기도 했습니다. 게다가 올 인클루시브로 예약을 했더라도, 메인 식당을 제외하고, 아시아식, 이태리식 등의 식당, 일부 주류 등은 별도로 비용을 다 내야해서 제한이 많았습니다. 아이들은 놀이시설이 잘되어있어서 만족스러웠고 어른들은 식단이 불만족스러운 여해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