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레지구에서 생폴역이 가깝고, 60m앞에 버스정류장이 있다는 이유로 선택한 곳.
호텔은 작고 컴팩트한 여느 파리호텔과 비슷하지만, 신형 엘리베이터가 있다는 것, 그리고 24시간 체크인이 가능한 데스크가 있다는 게 큰 강점이었다. 객실바닥이 카펫 형태인것은 호불호가 갈릴듯한데, 1박만 해서 크게 불편한점은 없었다. 지하층의 레스토랑은 리노베이션중이라 조식을 객실로 배달해주었다. 전반적으로 맛있었다. 데스크의 직원은 수시로 바뀌지만 모두 다 친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