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b로 예약을 하였고, 모든 레스토랑의 디너는 매일 식단이 바뀌어 공지됩니다. 이 때 추가 요금이 발생될 수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음식 만족도가 높습니다.
시니어 룸을 예약하여 메인레스토랑이 아닌 해변가의 레스토랑에서 아침식사가 가능하였고, 아주 만족했습니다. 시니어 룸에는 풀장이 따로 없으나, 아름다운 해변의 접근성이 뛰어나므로 필요성을 느끼지 못했습니다. 스노쿨장비는 무료이나 수영능력도에 따라 대여가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수상국립공원으로 떠나는 스노쿨투어가 있으나 이 역시 수영 능력도에 따라 거부될 수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편안한 느낌의 리조트이나 방안의 조명이 밝진 않습니다.
시세이도 스파와 마사지를 장점으로 내세우고 있으나, 이용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