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티마 순례오시는분들 여기 적극 추천합니다. 가르멜회에서 운영하는데 영리목적보다는 순례자들을 위해 봉사하는듯한 곳입니다. 위치는 성지 뒷편에 있는데 호텔 뒤에 꾸며진 정원에서 성지로 이어집니다. 산책하면서 묵상하기 좋습니다. 이 가격에 조식까지 포함이고 호텔자체 성당에서 매일 미사도 있고 자기전 샤워하고나서 성체조배도 마음껏 할 수 있습니다. 성지 앞쪽 호텔들 몰려있는데보다 조용하기도 하고 정말로 성지에 기도하러 오시는 거라면 여기로 오세요. 성지순례가 아닌 성지관광이나 성물쇼핑하러 오시는거면 물흐리지말고 걍 다른데로 가시구요. 방도 깨끗하고 조용하고 시설좋고 성지가깝고 친절하고 창밖으로 보이는 뷰도 끝내줍니다. 저에게 정말 고마운 곳입니다. 첨에 3박했다가 3박 더 연장하고 은총 많이받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