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eho
10.0
/10
216주 전에 리뷰함
Hotels.com verified review
처음에 택시 기사가, 이상한 후문 부근으로 내려주어서
매우 외진 곳에 불편하게 위치한 것으로 생각했는데,
알고보니 정문 쪽이 대로 변에 가까우며, 이동에 불편함이 없음,
또한, 직원들 특히 Ibrahim 이라는 직원은 택시 기사의 바가지 요금까지도 막아주는 등 매우 적극적으로 불편함 없도록 도와줌, 매우 고마움.
음식 및 시설 또한 매우 훌륭함.
또 이용 예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