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는 거의 완벽합니다. 베를린 남쪽이 아닌 미테쪽 볼 일 있는분에게는 이보다 더 좋을 수 없습니다. 아래로 알렉산더 광장이 가깝고 박물관 섬도 트램 타면 됩니다. 중앙역도 트랩을 타면 6정거장 갑니다.
아침식사가 가능하고 하루종일 차가 제공됩니다.
다만 방안의 구조가,,,, 테이블리나 데스크, 화장대로 쓸만한 게 없어 너무 불편합니다. 짐을 놓을 곳이 없습니다. 특히 여성분이라면 화장하고 세수할 때 엄청 불편할 거 같습니다.
이거 말고는 깔끔하고 좋습니다.
방에 냉장고 없습니다. 티포터도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