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겨울은 비수기라 호텔로 바로가면 체크인을 할수가없어요. 호텔 앞 문앞에 붙어있는 다른 호텔로 가야 체크인을 할수가 있어서 그 점이 불편했고, 조식 또한 그 호텔이 아닌 체크인을 했던 그 호텔로 가야하기에 다소 불편함이 있었습니다. 그곳까지 걸어서 10-15분정도 걸렸습니다. 조식은 일인당 14유로였고 나름 괜찮았습니다. 저는 바다전망으로 예약을 했는데 사실 이부분에서 실망을 했습니다. 바다전망이라기 보다는 사이드에서 바다가 보여서 사실 바다보다는 옆 건물을 더많이 구경했었던거 같아요. 객실은 굉장히 컸고 가족단위로 오는것을 추천드립니다. 커플이나 친구 둘이 쓰기에는 굉장히 넓습니다. 객실 청소상태는 좋았고, 부엌이 있어서 따로 요리를 해서 먹기도 했습니다. 호텔앞에 굉장히 아름다운 바다가 있어서 아침 저녁으로 걷기에 좋았고 호텔 앞에 주차장도 넓어서 주차 하기도 편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