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이 시내에서 멀리 떨어져 있습니다. 그렇지만 호텔측에서 매시간 마다 시내와 셔틀버스를 제공하고 있어서 불편하지는 않았습니다. 이름이 부티크 호텔인 것처럼 호텔과 정원이 예뻤습니다. 수영장도 괜찮았고요 (1월이었지만 대낮에는 수영을 할 수 있었습니다.) 조식도 다양하게 준비되어 만족스러웠습니다. 침실은 조용했고, 겨울이지만 모기가 있는지 문 밖에 모기향을 피워주었는데, 그래서인지 모기는 물리지 않았습니다. 가격이 약간 비싸긴 하지만 다음번에 비엔티안에 간다면 또 방문하겠다는 생각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