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일본 여행에 좋은 기억을 남겨준 숙소입니다.
성인 5명이라 혹시 좁진 않을까 했지만 충분히 편하게 지냈습니다! 체크인이나 다른 요청사항을 물어보기에 큰 어려움 없이 의사소통 가능했어요. (저는 영어, 일본어 매우 못하지만 거의 알아들었습니다.)
대욕탕은 밤마다 갈정도로 피로를 풀기에 좋았습니다.
도톤보리나 지하철 역과도 가깝고, 근처에 편의점도 많아요. 숙소에 음료 자판기뿐만 아니라 맥주 자판기도 있어서 편리했습니다.
숙소 시설, 방음, 직원분들까지 모두 좋았습니다. 일본 다다미방을 원하시는 분들을 꼭 가보세요~ 이불도 도톰해서 큰 불편함 없이 바닥에서 잘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