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erified traveler
가족 휴가
6.0
/10
590주 전에 리뷰함
Hotels.com verified review
식사를 직접 조리해서 먹을 수 있는 점이 매력이었고요 조용한 주위환경이 안정적이었습니다. 단지 첫날 첵크인을 위해 호텔에 찾아 갔으나 사람이 없고 문패만 있는 아파트이었으며 전화를 거니 담당자는 예약객을 찾아보겠다하군요. 미리 준비하는 시스템이 안되었고 숙박객이 사전에 전화를 줘야 아파트 정문에서 손님을 기다리는 그런 식이라 당황하였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