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가 터미널 바로 앞이어서 이과수로 가는 버스를 이용하기 아주 좋았어요. 근처에 식당과 빵집들도 많아서 피곤한데 많이 걷지않아서 좋았어요. 1층 로비 카페에서 뜨거운 물을 얻어서 정원에서 컵라면을 먹을 수 있었고, 카운터에 전화하면 문제들을 빨리 해결해줘서 도움이 됐어요. 실내용 슬리퍼가 없는 게 불편해서 앞 끼오스꼬에서 슬리퍼를 사다 신었어요. 시설이 낡았고 좋지는 않았어요. 여유있게 시간을 보내려고 3박을 했는데, 매일 아침이 같은 종류고 과일이나 샐러드가 적어서 약간 질렸어요. 동네가 워낙 아무것도 없다보니 꽉채운 1박 2일이나 2박 3일이면 충분하다는 평가가 이해가 되네요. 위치때문에 추천합니다. 비 오는 날 입구에서 비옷을 파는데 터미널에서 사면 아주 약간 더 쌉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