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ngyoun
가족 휴가
2.0
/10
424주 전에 리뷰함
Hotels.com verified review
공용욕실, 엄청 작음. 낙후된 시설. 1층에 묵을 경우 공용욕실에서 샤워를 하고 나올때 방문객과 마주할 수 있음. 객실에서 진드기 발견. 3박 예약하고 갔지만 1박도 묵지 않음. 그것을 다 포기할만큼 기대 이하. 1박에 2만원 묵기도 아까운 수준임. 사전 예약시 공용욕실 부분에 대한 명확한 정보가 제공되지 않음. 바로 다른 호텔 예약해서 짐싸들고 나옴. 체크인한 1박에 대한 부분을 제외한 나머지 부분에 대한 것이라도 환불받고싶었으나 ( 안준다해도 머물고싶지는 않았음) 펜션측에 공식 메일 보내겠다는 답변만 들은뒤 그대로 3박 이후에도 연락없음. 그냥 3박 묵은것처럼 돼버림. 아마 이 호텔에 대한 아주 안좋은 후기가 없는 이유는 관리자가 그 후기를 삭제하기 때문일수도 있을것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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