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nie
10.0
/10
682주 전에 리뷰함
Hotels.com verified review
늦게 체크인을 했는데 너무나도 친절하게 맞아준 사장님의 인상부터 깊게 박힌 호텔.. 묵직한 방키가 기억에 남네요.. 조금만 걸어가면 해변가가 나오는 위치에 있고, 가까이에 까르푸가 있어서 필요한 걸 사기에도 좋더라구요. 유로스타에서 내려서 택시타고 호텔까지 가는데 10분도 안걸렸어요. 체크인하고 방에 들어갔는데 모든 상태 좋았구요. 욕실 세면대 배수가 안좋아서 프런트에 얘기했더니 임시방편으로 처리해주고, 담날 여행하고 들어갔더니 말끔히 고쳐졌더라구요. 아침식사는 여러가지 빵과 치즈, 커피, 쥬스, 시리얼 정도 나오고요. 맛은 프랑스 아침식사 다 똑같은것 같아요. 호텔에서 200미터 안에 버스 정류장 있어서 시내로 나가기도 편해요. 여러모로 가격대비 좋은 호텔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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