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O YEON
파트너와 함께
8.0
/10
558주 전에 리뷰함
Hotels.com verified review
기차역에서 그리 멀지 않은 거리에 있어서 걸어서 갈 만 했구요, 영어로 소통이 거의 불가능했지만, 구글 번역을 이용해서 알려주려는 호텔 여주인으로 보이는 분과 여직원의 도움으로 신전들의 계곡과 터키인들의 계단을 갈 수 있는 투어버스에 대한 정보 등을 알 수 있었네요. 객실은 그렇게 만족스럽지 못했어요. 창문이 철판으로 가로막혀있어서 환기는 기대하기 어렵지만, 에어컨은 잘 나오니 방은 시원했어요. 아침식사는 시칠리아 다른 투어리스틱 호텔보다는 괜찮았어요. 첫날 아침은 카놀리와 선인장 열매를 가져다줘서 좋았어요. 맛은 둘째치구요. 객실에 헤어드라이기가 없으니 미리 리셉션에 달라고 하셔야 할 듯. 스탭들의 서비스는 5점 만점이었어요!
자세히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