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unok
친구 및 가족 가족 휴가
6.0
/10
38주 전에 리뷰함
Hotels.com verified review
숙박시설은 마치 한국의 펜션시설 같이 편안하고 좋았습니다. 하지만 체크인 과정이 너무 매끄럽지 못합니다. 우리는 새벽 두시에 도착하여 한시간 반을 공포에 떨었어야 했습니다. 사전에 체크인에 문제가 있던 리뷰를 봐서 우려가 된다고 메시지까지 보냈지만 상세한 설명이 없었다. 체크인을 하는 동과 우리가 묶는 동 부터 우선 다르다는것을 체크인을 하고서야 알았다. 우여곡절 끝에 셀프체크인을 하는 기계를 찾았지만 도시세 결제만이 남은 상황에서 인터넷이 끊기고 전기가 나가는 상황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