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a Kee
2.0
/10
389주 전에 리뷰함
Hotels.com verified review
저녁8시40분 도착.체크인 하는데 이름 조회하더니 남자 직원 예약이 안되었다고 불친절하게 말함
다시확인해달라 예약번호 불러주니 안되었다고 다시 말함 다른 여자 직원에게 분명 예약했으니다시 확인부탁한다. 그 여자직원 확인하더니 예약되어있었다. 침구 시트가 넘 더러웠고 화장실 하수구 냄새가 역해서 잠을 편안하게 잘수가 없었다. 다시는 안가고 싶은호텔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