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erified traveler
가족 휴가
8.0
/10
565주 전에 리뷰함
Hotels.com verified review
이 지역이 전체적으로 새로 조성된 곳인지 동네 전체가 전반적으로 깔끔하고 좋았습니다. 도나 아나 해변 근처에 숙박을 잡을까 했는데, 막상 가서 보니 폐허로 된 건물도 있고... 좀 그랬어요. 벨마르 하길 잘 했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비치도 바로 있고, 운 좋게도 수영장이 보이는 객실을 받아서 더 없이 좋았어요. 다만, 이 지역 자체가 대중교통이 잘 되어 있지 않아서, 렌트를 하지 않으면 이동하기가 좀 힘들 것 같아요. 비치에 있는 레스토랑 2군데 외에는 별다른 주변 시설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