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erified traveler
8.0
/10
571주 전에 리뷰함
Hotels.com verified review
전체적으로 가격대비 괜찮은 호텔입니다. 걸어서 10분정도 거리에 기차역이 있고 주변에 독특한 음식점들도 많아서 저녁식사를 즐길 곳이 많습니다. 다만, 호텔 정문에 불빛이 없어서 늦은 저녁에 도착했을 때 호텔 입구를 찾느라고 고생을 했습니다. 다행히 주변 사람들이 모두 친절해서 늦은 밤인데도 직접 호텔을 찾아주신분의 호의는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매일 아침 제공되는 식사는 계란후라이나 오믈렛같은 것은 아예 없고 매번 똑같은 식단이 제일 아쉬웠던 것 같습니다. 이점만 빼면, 꽤 편안하게 숙박을 했던것 같습니다. 아, 직원들이 거의 영어를 못하는 것도 좀 아쉬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