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여행으로 방문한 곳입니다. 방 상태는 전반적으로 깨끗하여 좋았고 방안에 세면대가 있어 공용 욕실이지만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층마다 2개의 큰방으로 나눠져 있고 그안에 대략적으로 3개의 방정도와 2개의 샤워실 1개의 화장실 1개의 주방이 있어 편안하고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개인의 방 문이 오래되었는지 처음은 열렸으나 두번째 사용부터는 방문이 열리지 않아 열 수 없어 도움을 청했으나 불친절하게 대응하였고, 남은 방이 없어 방을 교체할 수 없어 키만 바꿔보았으나 여전히 사용할 수 없었습니다. 개인여행에 중요한 짐이 별로 없었고 방을 옮기고 말씨름하기가 싫어 그냥 방안에 있을 때만 문을 잠그고 밖에 나갈때는 잠그지 않고 이용하였습니다. 나머지 방은 괜찮을지 모르겠으나 제가 사용한 호실은 좋지 못하였습니다. 조식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었고, 호텔 바로앞에 할그림스 교회가 있어 투어를 이용하실 때 편하게 정류장을 갈 수 있어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