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erified trave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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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은 공항 픽업서비스를 못예약을 하여서 좀 당황은 하였지만 그것도 공황에서 나오면 바로 해결되는듯. 택시를 타고 대략적으로 40리라(터키화폐) 정도로 갈수있고 도착하여서는 손목에 띠를 해주는데 이게 만능팔찌입니다. 뭐 터키 사람들 친절한건 기본이지만 직원들 정말로 다들 친절하구요 방도 깔끔하고 미니바에 있는것도 다 무료 (식사 모두 포함을해서요 ㅋ) 일반 수영장 부터 해안가 까페까지 전부 내가 먹고 싶은 칵테일 등을 시키면 무조건 다 만들어줘서 먹고 놀고 지치면 쉬고 먹고 지중해 바닷물도 정말 맑고 좋습니다. 밥때 되면 밥먹고 나이트도 있고 24시간 먹을수있는 술집도 있고 가격이 좀 다른곳 보다 비싼건 사실이지만 휴식을 만끽하고 싶으시다면 강추드립니다. 이스탄불에서 2박하고 안탈리아 넘어와서 4박하고 안탈리아 항구가서 좀 돌아당기다가 잘왔습니다. 참고로 우리나라 사람 전혀 안보입니다. 동양인도 없고요 저랑 제 와이프 둘이서 갔는데 나중엔 직원들이 저희를 그냥 알아보더군요 동양인이 저희밖에 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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